My funny valentine by 조예슬

링크 썸네일

Chet Baker - My Funny Valentine - Torino 1959

비오는 날에는 쳇 베이커.

본투비블루 한 번 더 보고싶다.
쳇 베이커에게 마약이 없었다면,. 앞니가 온전히 다 있었다면 이런 음악이 나올 수 있었을까
본인이 택한 삶에 후회했을까, 하지않았을까

내 삶에 대한 생각이 깊어질 때마다. 비교하고 싶지는 않지만 타인의 지나간 흔적들을 곰곰히 생각해보곤 한다. 남들은 비난할지라도 본인은 어떻게 표현할까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